고사 · 일기토 · 225년
남만의 여전사
언제 나나
그 자리의 말
축융
당신이 여섯 번 잡히는 동안 나는 둘을 잡았소.
맹획
그러면 그 창을 한 번 나와 겨루어 보겠소.
축융
비도가 다섯 자루요. 세어 두시오.
맹획
…하나도 못 피하겠구려.
무슨 일이었나
축융부인은 다섯 자루 비도를 던져 백발백중이라 하였고, 연의에 나오는 단 한 사람의 여전사입니다. 남편 맹획이 여섯 번 잡히는 동안 촉의 장수 둘을 사로잡았습니다.
군사의 정리
군사
비도 다섯 자루로 백발백중이라던 여전사입니다. 남편이 여섯 번 잡히는 동안 촉의 장수 둘을 사로잡았습니다.
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
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.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,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.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,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.